오늘 정은이 누나 결혼식이라서 거기 갔다왔다.
호텔에서 하는거라서 간만에 스테이크를 먹겠군 라고 생각했는데
늦게 도착해서 걍 식당에서 한식으로 ㅠ ㅠ
집으로 와서 몸도 안 좋고 또 잤다.
어제 피시방에서 2시간정도 담배연기속에 있었던게 치명적이었던듯 하다.
몸이 완전 장난 아님....낼 꼭 건대병원으로 가자...
.
한 숨 푹자고 일어났는데 잠결에 아직도 하계수에서 외쳤던 구호가 머리속에 맴돌더군 ㅎㅎㅎ
누워서 이런저런 생각을 하다가 고등학교때 도민체전에서 매스게임을 했던거까지 도달했다.
고2때 한 2주정도였나? 평일 오후 시간에 수업째고 연습해서 도민체전
오프닝때 고싸움놀이랑 간단한 율동같은것을 했었는데
구체적으로 무엇을 했는지 기억이 잘 안나더군. 사진한장 없고...
고싸움할때 내가 거의 맨앞에 있었다는거 정도. 덩치도 왜소한게 말야...
글고 연습할때 딱 한번 소나기가 내린적이 있는데
수백명의 학생이 알록달록한 우의를 입고 있었던게 참 이쁘다고 느꼈다는거 정도.
벌써 9년전이구나.
호텔에서 하는거라서 간만에 스테이크를 먹겠군 라고 생각했는데
늦게 도착해서 걍 식당에서 한식으로 ㅠ ㅠ
집으로 와서 몸도 안 좋고 또 잤다.
어제 피시방에서 2시간정도 담배연기속에 있었던게 치명적이었던듯 하다.
몸이 완전 장난 아님....낼 꼭 건대병원으로 가자...
.
한 숨 푹자고 일어났는데 잠결에 아직도 하계수에서 외쳤던 구호가 머리속에 맴돌더군 ㅎㅎㅎ
누워서 이런저런 생각을 하다가 고등학교때 도민체전에서 매스게임을 했던거까지 도달했다.
고2때 한 2주정도였나? 평일 오후 시간에 수업째고 연습해서 도민체전
오프닝때 고싸움놀이랑 간단한 율동같은것을 했었는데
구체적으로 무엇을 했는지 기억이 잘 안나더군. 사진한장 없고...
고싸움할때 내가 거의 맨앞에 있었다는거 정도. 덩치도 왜소한게 말야...
글고 연습할때 딱 한번 소나기가 내린적이 있는데
수백명의 학생이 알록달록한 우의를 입고 있었던게 참 이쁘다고 느꼈다는거 정도.
벌써 9년전이구나.
댓글 0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866 |
구구
| radiogun | 2002.01.10 | 10 |
| 865 |
소초에 디카 들고 가다
| 대복쓰 | 2002.01.11 | 9 |
| 864 |
음주
| 대복쓰 | 2002.01.12 | 10 |
| 863 |
이것만 있으면 돼
| 대복쓰 | 2002.01.12 | 11 |
| 862 |
..........
| 대복쓰 | 2002.01.13 | 15 |
| 861 |
비
| 대복쓰 | 2002.01.14 | 8 |
| 860 |
갈등
| 대복쓰 | 2002.01.15 | 5 |
| 859 |
따뜻한 얼음
| 대복쓰 | 2002.01.16 | 4 |
| 858 |
면도기의 최후
| 대복쓰 | 2002.01.17 | 3 |
| 857 |
하늘
| radiogun | 2002.01.18 | 3 |
| 856 |
맛있기는.........
| radiogun | 2002.01.19 | 4 |
| 855 | 니들이 그토록 원하는..... | radiogun | 2002.01.20 | 4 |
| 854 |
만원짜리 사진......
| radiogun | 2002.01.20 | 8 |
| 853 |
컴퓨터와 장갑에 관한 진실......
| radiogun | 2002.01.21 | 3 |
| 852 |
눈물
[2] | radiogun | 2002.01.22 | 7 |
| 851 |
칼바람
[1] | radiogun | 2002.01.23 | 6 |
| 850 |
발자국
| radiogun | 2002.01.24 | 4 |
| 849 |
장갑도 작살
| radiogun | 2002.01.25 | 3 |
| 848 |
일렁거리는 글씨...마음
[1] | radiogun | 2002.01.26 | 7 |
| 847 |
왕 스트레스
[2] | radiogun | 2002.01.27 | 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