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 생각은 전부터 하고 있었지만 결국 지르고 말았다. 니콩 D50
큰엄마가 졸업기념 용돈으로 주신돈을 합쳐서 산거니깐...
뭐 그렇게 사치라곤 할 순 없겠군...
병욱이랑 카메라를 사러 남댐에 가서 쬐금 돌아 다녀봤는데 다 문을 닫아서
걍 아무데나 들어가서 가격도 적당히 맞길래 질렀다.
흐미...이러다 돈도 못 모으고 한 해를 보내는게 아닌가 하는데;;;;
이제부턴 궁핍한 생활을 하자 ㅋㅋ

ㅎㅎ 나의 new friend 니콩 D50
큰엄마가 졸업기념 용돈으로 주신돈을 합쳐서 산거니깐...
뭐 그렇게 사치라곤 할 순 없겠군...
병욱이랑 카메라를 사러 남댐에 가서 쬐금 돌아 다녀봤는데 다 문을 닫아서
걍 아무데나 들어가서 가격도 적당히 맞길래 질렀다.
흐미...이러다 돈도 못 모으고 한 해를 보내는게 아닌가 하는데;;;;
이제부턴 궁핍한 생활을 하자 ㅋㅋ

ㅎㅎ 나의 new friend 니콩 D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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