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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복님의 다이어리

이야기 집에 다녀왔삼

2006.05.21 08:58

대복님 조회 수:0

전에 수원에서 집에 갈땐 최소 다섯시간을 잡아야 했다.

수원에서 강남고속버스터미널까지 전철로 한시간가량

다시 거기서 집까지 4시간~

수원에서 버스를 타지 않는 이유는 수원에서 삼척까지 한번에 가는게 없어서

강릉가서 한번더 타야 하므로 돈도 더 들고 시간도 더 들기 때문

.

동서울터미널이랑 가까운데 사니깐 집에 가는건 편한거 같다. 막차가 7시도 안되어서

있기때문에 그건 좀 불편하지만...

오늘 삼척에서 동서울 터미널까지 오는데 무려 3시간 30분만에 주파....

헐... 좋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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