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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복님의 다이어리

이야기 매주가는 율전...

2006.05.14 23:31

대복님 조회 수:0

어쩌다 보니 회사에 잠깐들려서 일보고...근데 권한이 없어서 다 못했는데

암튼 그러고 율전으로 향했다. 올림픽 공원에서 율전까지라...

예전에 여기 알바하러 올때 지하철만 탓다가 정말 시간이이 많이 걸려서

죽는줄 알았는데 ㅋㅋㅋ 2시간 정도?

이젠 노하우가 쌓여서 버스타고 성내까지 가서 오니깐 그냥 저냥 빨리 오네

PDA에다가 연애시대를 넣어서 보면서 왔더니 한편이 끝나니깐 딱 도착했다.

도착해서 밥먹고 간만에 동방가서 팬연습하다가

공부할 맘으로 도서관으로 향했지만...역시나 산만한 나의 스탈은 변치않더군...

글고 보니 요즘 매주 율전으로 가는구나...그나마 아는사람이 있을때 가줘야 하지 않을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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