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대복님의 다이어리

일렁거리는 글씨...마음

2002.01.26 09:00

radiogun 조회 수:7



한참 숙제를 하면서
내가 왜 이따위 짓을 해야하지 하는 의문이 들었다.
점점 글씨도 누가 쓴지 모를 정도로 흘려쓰고
.
.
난 물론 이거 쓸때 딴 생각하며 했다.
이런게 삽질이란건가?
마치 인생의 한부분이 사라진것 같은 느낌..
.
.
맨날 이런식이라면 진짜.......
숙제도 오늘 한게 잴 잘한게 될것 같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866 인낵심을 가지고 기다리자 대복님 2024.09.18 194
865 하는일 마다 안 풀림 대복님 2024.06.13 196
864 오랜만에 쓰네 대복님 2024.05.18 207
863 2023/10/28 대복님 2023.10.28 211
862 2023/9/18 대복님 2023.09.19 199
861 2023/9/17 대복님 2023.09.18 189
860 2023/9/7 대복님 2023.09.08 204
859 2023/9/6 대복님 2023.09.07 200
858 2023/8/20 대복님 2023.08.20 225
857 2023/8/4 대복님 2023.08.05 191
856 2023/8/2 대복님 2023.08.03 206
855 2023/7/27 대복님 2023.07.28 208
854 2023/7/23 대복님 2023.07.24 195
853 2023/7/18 대복님 2023.07.19 187
852 2023/7/15 대복님 2023.07.17 194
851 2023/7/12 대복님 2023.07.12 217
850 2023/7/7 대복님 2023.07.08 169
849 2023/7/5 대복님 2023.07.06 218
848 2023/7/2 대복님 2023.07.04 185
847 2023/6/29 대복님 2023.06.30 1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