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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복님의 다이어리

이야기 아우 피곤....

2006.04.01 08:59

대복님 조회 수:0

일때문은 아니었는데 공부겸 도와달라고 해서

12시에 퇴근했다. 첫주부터 이게 모래...오래 남는다고 돈 받는것도 아니것만

일요일에도 나오라고 하니... ㅠㅠ

에고 말해봤자 몬 소용이냐...

.

놋북을 살까 말까 고민중이다.

컴터가 없으니 심심하긴 심심해

또 다른 이유

디카가 사고싶다. 기종도 정해 놨고 사기만 하면 되는데 --> 컴터가 없다.

엠피삼이 가지고 싶다. --> 컴터가 없다.

OTL

컴터가 없으니 아무것도 안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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