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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복님의 다이어리

이야기 삼성본관에서 인터넷 중

2006.03.20 21:19

대복님 조회 수:0

이상한 동네다 ㅡㅡ;;

부서배치좀 해조

방치는 싫삼~~

.

어제 간만에 도서관에 갔다가 대헌이랑 은지를 봤다.

반가운 맘에 술 한잔을 하자고 했는데 이게 좀 무리가 간듯

가만히 앉아 있으니 몸이 좀 으슬으슬해져서

취소 할까 하다가... 그래 좀만 마시고 들어가야지 했는데

놀다보니 조금 늦게 자게 된것

덕분에 오늘 몸살이 걸려서 매우 힘들었다.

병원에 좀 가볼려고 했는데 어떻게 된 동네인게(서울시청) 치과 밖에 안 보이는 거다.

결국 해메다가 내과를 겨우 하나 찾아 약 지어 먹고

퇴근해서 쓰러져 있다가 잠깐 일나서 간식먹고 다시 약 먹고...

자자..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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