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은 졸렸던 한 주였다. 어찌나 졸았던지... ㅠㅠ
어젠 정말 너무 졸려서 10시 부터 계속 잤다.
난 원래 중간에 한번에 깨면 다시 잠들기 힘든데
중간에 영훈이가 들어와서 깼는데도 기냥 자버렸지
좀 몸이 피곤했나 보다
그룹연수에서 적게자도 버티는데 익숙해져서 괜찮을 줄 알았는데
역시 밖에 나오니깐 잘 안되는군.
.
어제에 이어 오늘도 아무런 회식이 없어서 빨리 왔다.
6시반쯤에 율전에 도착했으니 교육기간중 가장 빨리 온거 같다.
성민이가 일본에 간다길래 밥먹고 술먹고 당구치고 ㅎㅎㅎ
낼 일찍 나가야 할 듯 한데 자자구
어젠 정말 너무 졸려서 10시 부터 계속 잤다.
난 원래 중간에 한번에 깨면 다시 잠들기 힘든데
중간에 영훈이가 들어와서 깼는데도 기냥 자버렸지
좀 몸이 피곤했나 보다
그룹연수에서 적게자도 버티는데 익숙해져서 괜찮을 줄 알았는데
역시 밖에 나오니깐 잘 안되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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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에 이어 오늘도 아무런 회식이 없어서 빨리 왔다.
6시반쯤에 율전에 도착했으니 교육기간중 가장 빨리 온거 같다.
성민이가 일본에 간다길래 밥먹고 술먹고 당구치고 ㅎㅎㅎ
낼 일찍 나가야 할 듯 한데 자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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