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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복님의 다이어리

이야기 지하철 파업

2006.03.02 06:48

대복님 조회 수:0

에구...낼부터 어떻게 출근하냐~

버스를 타고 사당까지 가서 2호선을 탈까

아님 매우빨리 나가서 지하철만 타느냐...고민이로세~

지하철파업하면 피해보는게 남의 일 같았었는데

나도 이렇게 영향을 받는때가 오는군.

.

오늘은 삼일절 어제 회식의 영향으로 조금 피곤하긴 했는데

정말 무시무시하게 잤구나. 10시쯤에 일어나서 간단하게 아침먹고

조금 졸려서 한 시간만 잘려구 했는데 일어나 보니 4시 켁....

이렇게 휴일을 보내버렸다.

사실 연수원 나와서 푹 쉬어 본적이 없었던듯.

그동안 못 잔 잠 오늘 다 몰아서 잔거 같다.

ㅎㅎㅎ 담부턴 퇴근해서 딴 짓 하지 말고 일찍 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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