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대복님의 다이어리

이야기 어느덧 한달이...

2006.02.27 08:27

대복님 조회 수:0



그동안 너무 이곳을 방치 했던거 같다.

한 달간의 시간이 소중했긴했지만 기록을 안 남겼으니

기억이 날리가 있으려나... 암튼 다시 시작하자궁

.

IT연수 1반 사람들이랑 휘닉스 파크로 보드를 타고 왔다.

저번 멤버에선 3명만 나왔지~

두번째가 되면 쉬울줄 알았는데 오히려 몸이 더 굳어서

힘들었다. 넘어졌을때의 아픔을 알기 때문에 그럴지도...

다 좋긴 좋은데 돈이 너무 깨진다. ㅠ ㅠ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866 인낵심을 가지고 기다리자 대복님 2024.09.18 194
865 하는일 마다 안 풀림 대복님 2024.06.13 196
864 오랜만에 쓰네 대복님 2024.05.18 207
863 2023/10/28 대복님 2023.10.28 211
862 2023/9/18 대복님 2023.09.19 199
861 2023/9/17 대복님 2023.09.18 189
860 2023/9/7 대복님 2023.09.08 204
859 2023/9/6 대복님 2023.09.07 200
858 2023/8/20 대복님 2023.08.20 225
857 2023/8/4 대복님 2023.08.05 191
856 2023/8/2 대복님 2023.08.03 206
855 2023/7/27 대복님 2023.07.28 208
854 2023/7/23 대복님 2023.07.24 195
853 2023/7/18 대복님 2023.07.19 187
852 2023/7/15 대복님 2023.07.17 194
851 2023/7/12 대복님 2023.07.12 217
850 2023/7/7 대복님 2023.07.08 169
849 2023/7/5 대복님 2023.07.06 218
848 2023/7/2 대복님 2023.07.04 185
847 2023/6/29 대복님 2023.06.30 1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