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어느덧 한달이...
2006.02.27 08:27

그동안 너무 이곳을 방치 했던거 같다.
한 달간의 시간이 소중했긴했지만 기록을 안 남겼으니
기억이 날리가 있으려나... 암튼 다시 시작하자궁
.
IT연수 1반 사람들이랑 휘닉스 파크로 보드를 타고 왔다.
저번 멤버에선 3명만 나왔지~
두번째가 되면 쉬울줄 알았는데 오히려 몸이 더 굳어서
힘들었다. 넘어졌을때의 아픔을 알기 때문에 그럴지도...
다 좋긴 좋은데 돈이 너무 깨진다. 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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