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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복님의 다이어리

이야기 서버 이전 끝

2006.01.22 03:15

대복님 조회 수:0

방을 빼야 하므로 서버를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했는데

원철이가 공간을 제공해 준다고 해서 다행 ^^

우선 하드가 포화상태 였으므로 하드를 하나 더 장착해서

새로 세팅을 했는데

이게 잘 안되는 것이었다. 이틀을 여기다 그대로 투자 ㅡㅡ;

요 몇일 접속이 제대로 안된게 이거때문에 그랬음

암튼 어제 서버를 들고 원철네가서 세팅을 했다.

사소한 문제가 있었는데 해결하고

외출보고 밥먹고 좀 놀다가 들어왔다.

피곤해서 걍 잘려고 했는데 민우가 왔다고 해서 놀다가...호경형이 양주를 대박으로 쐈지

4시에 들어왔는데...낮까지 계속 잠만 잤다.

일어나니깐 만사가 귀찮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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