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대복님의 다이어리

이번이 마지막 과정정리가 될려나요?



낼은 아마 바쁠테고 일정이 끝나고 나서 반장이 좋아하는 회식을 할 것 같은데



4주를 돌아보니 무척 짧았던거 같아요.



첫주엔 기말고사때문에 어물쩡 넘어가고



두번째 주엔 퍼포먼스 준비로 역시 어물쩡 ...중요역활이 아니어서 ^^



셋째주엔 게임리그로



넷째주엔 부서배치와 플젝으로 갔군요.



전부터 IT교육은 참 기다려 졌었어요. 그룹입문교육도 기대는 됐지만



IT연수가 가장 SDS인 다운 연수 아니겠습니까? ^^



시간이 빨리 간게 좀 아쉽긴 하지만 순간순간 즐거운 때가 더 많아서



이제 이 정도로 접어도 될것 같군요.



애사심 같은 단어는 저한테 별로 어울리지 않지만



사회에 첫발을 내 딛으면서 좋은 인연을 만나게 해준 삼성에 감사드려야 겠네요.



선배님도 수고하셨구요. 언젠간 또 만나게 되겠죠? ^^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866 인낵심을 가지고 기다리자 대복님 2024.09.18 194
865 하는일 마다 안 풀림 대복님 2024.06.13 196
864 오랜만에 쓰네 대복님 2024.05.18 207
863 2023/10/28 대복님 2023.10.28 211
862 2023/9/18 대복님 2023.09.19 199
861 2023/9/17 대복님 2023.09.18 189
860 2023/9/7 대복님 2023.09.08 204
859 2023/9/6 대복님 2023.09.07 200
858 2023/8/20 대복님 2023.08.20 225
857 2023/8/4 대복님 2023.08.05 191
856 2023/8/2 대복님 2023.08.03 206
855 2023/7/27 대복님 2023.07.28 208
854 2023/7/23 대복님 2023.07.24 195
853 2023/7/18 대복님 2023.07.19 187
852 2023/7/15 대복님 2023.07.17 194
851 2023/7/12 대복님 2023.07.12 217
850 2023/7/7 대복님 2023.07.08 169
849 2023/7/5 대복님 2023.07.06 218
848 2023/7/2 대복님 2023.07.04 185
847 2023/6/29 대복님 2023.06.30 1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