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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복님의 다이어리

이야기 잠깐 율전에 다녀 왔다.

2006.01.10 08:48

대복님 조회 수:1

가지고 올것도 있고 라뿡이랑 방문제도 있고 해서

오늘은 5시 넘자 마자 휘뤼뤽 사라 졌지

여유롭게 갔다 오리라 생각했는데

금정에서 무려 25분가량을 기다렸다. ㅡ ㅡ;;

무슨 버스도 아니고...암튼 기다리는 사람이 엄청 많았는데

그렇게 만원 전철을 타본건 오래만인듯

충호랑 원철이랑 밥먹고 집에가서 짐 챙겼다가

성민이네 방가서 이테스트 자격증 들고 다시 역삼으로 왔다.

여기 생활도 이제 몇 일 안 남았군...

오가는 길에 방뺄생각을 하니 머리속이 복잡해졌다.

요샌 아무것도 아닌거 가지고도 복잡하게 생각한단 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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