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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복님의 다이어리

이야기 넥타이 매기

2005.12.27 07:35

대복님 조회 수:0

넥타이를 매는 교복을 3년간 입었음에도...

넥타이를 매 본적이 없다. 엄마가 한번 매준것을 몇달씩 쓰곤 했지

그때 좀 매볼것을.... 그땐 워낙 다 귀찮아서 그렇게 보냈는데

지금 매보는 연습을 좀 하는데 가다가 영 안 나온다...

.

양복바지가 살땐 분명 적당했는데 오늘 입어보니깐 좀 낀다...

아니다 많이 낀다. 밥먹은 직후엔 숨쉬기도 힘들다...

후.... 이런낭패 ㅡ ㅡ;

밥먹고 사러갈껄 그랬나. 아닌데...여름 바지도 이정돈데

배가 나오긴 나온 모양이군. 특히 요 몇달은 도통 움직이질 않았으니

암튼 다이어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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