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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복님의 다이어리

이야기 걍 춥다.

2005.12.24 09:10

대복님 조회 수:0

날이 추워... 거리도 더 걷고 싶고 천천히 주변을 보고 싶어도

추워서 따듯한 곳만 찾는구나.

언능 봄이 왔으면....

봄이면 신입사원이려나? 날만 봄이고 겁나게 바쁘겠군.

크리스 마스 이브구나.

도데체 누가 이런 날을 만든건지.

정말 이젠 예수는 코빼기도 안보이고

그냥 발렌타이 데이나 빼빼로 데이처럼 되었구나.

암튼 크리스 마스는 가족과 함께~~ 토요일에 집에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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