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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복님의 다이어리

눈물

2002.01.22 07:18

radiogun 조회 수:7



웃는 사진에 웬 눈물이냐고??? 의원이는 알거야 ㅡ ㅜ
근데 환수가 10만원이나 썼단다 그말 들으니 할말이 쩝.....
.
.

아니야 아니야 생각해보니 내가 뭐 먹고 쓴게 있어야지.....
아흐 아까워
.
.
.
그리고 특종!!!
집오는 버스에서 술에 만취한 승객을 집까지 모셔다 드리는 장한 일을
대복&의원, 의원&대복이가 해냈다.
근데 그 아저씨 의원이 친구 아버지였다는군
길바닥에 누워서 막 우시던데 술에 취해서 그랬을까? 아니면 울고 싶어서 취했을까?
씁쓸해
내 30년 후 모습일지도 모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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