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시반에 일정이 끝났다.
조 과제 때문이었는데 난 별로 한게 없지만 ㅡㅅㅡ
여름같았으면 9시반에 퇴근이면 집에가면 11시 씻고 이너넷 조금하면
12시...에 자서 5시40분쯤에 기상. 정말 기분 쉣이었었는데
오늘은 여유롭구나. 비좁고 불편한 고시원이지만
출퇴근의 괴로움이 없으니 정말 행복...ㅎㅎㅎ
.
수요일이었나....아침에 출근하는데 정말 괴로웠다.
학교를 가로 지르는데 눈보라가 장난 아니었음 완전 시베리아였다.
집에서 역까지 25분 ㅠ ㅠ 역에 도착하니 진이 다빠졌다.
이러선 안돼....
조퇴하고 시험보러와서 마지막 컴팔러 시험 보고
한숨자려고 했는데 아침의 악몽이 떠오르며 '이대로 살순없다~'
당장 역삼으로 달려가 고시원을 잡았다.
가는 도중에 온갓 생쇼를 했지만....
이불도 챙겨오고 놋북도 챙겨오고 웬만큼 다 챙겨왔는데
베게를 안 가지고 왔다. ㅡ ㅡ
그래서 지금 베게 없이 잔다.
조 과제 때문이었는데 난 별로 한게 없지만 ㅡㅅㅡ
여름같았으면 9시반에 퇴근이면 집에가면 11시 씻고 이너넷 조금하면
12시...에 자서 5시40분쯤에 기상. 정말 기분 쉣이었었는데
오늘은 여유롭구나. 비좁고 불편한 고시원이지만
출퇴근의 괴로움이 없으니 정말 행복...ㅎㅎㅎ
.
수요일이었나....아침에 출근하는데 정말 괴로웠다.
학교를 가로 지르는데 눈보라가 장난 아니었음 완전 시베리아였다.
집에서 역까지 25분 ㅠ ㅠ 역에 도착하니 진이 다빠졌다.
이러선 안돼....
조퇴하고 시험보러와서 마지막 컴팔러 시험 보고
한숨자려고 했는데 아침의 악몽이 떠오르며 '이대로 살순없다~'
당장 역삼으로 달려가 고시원을 잡았다.
가는 도중에 온갓 생쇼를 했지만....
이불도 챙겨오고 놋북도 챙겨오고 웬만큼 다 챙겨왔는데
베게를 안 가지고 왔다. ㅡ ㅡ
그래서 지금 베게 없이 잔다.
댓글 2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866 | 인낵심을 가지고 기다리자 | 대복님 | 2024.09.18 | 194 |
| 865 | 하는일 마다 안 풀림 | 대복님 | 2024.06.13 | 196 |
| 864 | 오랜만에 쓰네 | 대복님 | 2024.05.18 | 207 |
| 863 | 2023/10/28 | 대복님 | 2023.10.28 | 211 |
| 862 | 2023/9/18 | 대복님 | 2023.09.19 | 199 |
| 861 | 2023/9/17 | 대복님 | 2023.09.18 | 189 |
| 860 | 2023/9/7 | 대복님 | 2023.09.08 | 204 |
| 859 | 2023/9/6 | 대복님 | 2023.09.07 | 200 |
| 858 | 2023/8/20 | 대복님 | 2023.08.20 | 225 |
| 857 | 2023/8/4 | 대복님 | 2023.08.05 | 191 |
| 856 | 2023/8/2 | 대복님 | 2023.08.03 | 206 |
| 855 | 2023/7/27 | 대복님 | 2023.07.28 | 208 |
| 854 | 2023/7/23 | 대복님 | 2023.07.24 | 195 |
| 853 | 2023/7/18 | 대복님 | 2023.07.19 | 187 |
| 852 | 2023/7/15 | 대복님 | 2023.07.17 | 194 |
| 851 | 2023/7/12 | 대복님 | 2023.07.12 | 217 |
| 850 | 2023/7/7 | 대복님 | 2023.07.08 | 169 |
| 849 | 2023/7/5 | 대복님 | 2023.07.06 | 218 |
| 848 | 2023/7/2 | 대복님 | 2023.07.04 | 185 |
| 847 | 2023/6/29 | 대복님 | 2023.06.30 | 193 |
고생많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