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대복님의 다이어리

이야기 PD 수첩 & 황우석 교수팀

2005.12.02 23:31

대복님 조회 수:0

진실이 뭐든 간에 이젠 둘중에 하나가 문닫을 거라는 것은 확실한듯.

정말 갈때 까지 갔구나.

이 후의 사건의 방향에 대해 잠깐 생각해보면

1.PD수첩의 패배시인

- 대부분의 사람들이 바라는 방향이 아닐까 한다.
나도 혹시나 하지만은 이 쪽이 됐으면 좋겠다....
암튼 성기노출,상주 참사,PD 수첩의 오보로 이어진 엄청난 사태로
MBC는 GG를 때리고 당분간 사회고발프로그램 제작은 어림도 없을듯

2.황 교수팀의 사기행각 들통
- 21세기 최대의 사기행각으로 들통난다면... ㅠ ㅠ
누가 자살로 희생하기전까진 엄청난 사회적 파장을 불러 일으키지 않을까?

결론이 곧 나겠지만 좋은 방향으로 끝났으면 좋겠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866 구구 file radiogun 2002.01.10 10
865 소초에 디카 들고 가다 file 대복쓰 2002.01.11 9
864 음주 file 대복쓰 2002.01.12 10
863 이것만 있으면 돼 file 대복쓰 2002.01.12 11
862 .......... file 대복쓰 2002.01.13 15
861 비 file 대복쓰 2002.01.14 8
860 갈등 file 대복쓰 2002.01.15 5
859 따뜻한 얼음 file 대복쓰 2002.01.16 4
858 면도기의 최후 file 대복쓰 2002.01.17 3
857 하늘 file radiogun 2002.01.18 3
856 맛있기는......... file radiogun 2002.01.19 4
855 니들이 그토록 원하는..... radiogun 2002.01.20 4
854 만원짜리 사진...... file radiogun 2002.01.20 8
853 컴퓨터와 장갑에 관한 진실...... file radiogun 2002.01.21 3
852 눈물 [2] file radiogun 2002.01.22 7
851 칼바람 [1] file radiogun 2002.01.23 6
850 발자국 file radiogun 2002.01.24 4
849 장갑도 작살 file radiogun 2002.01.25 3
848 일렁거리는 글씨...마음 [1] file radiogun 2002.01.26 7
847 왕 스트레스 [2] file radiogun 2002.01.27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