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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복님의 다이어리

이야기 성시경 콘서트

2005.11.19 09:48

대복님 조회 수:0

오랜만에 영태가 학교에 놀러왔다. 태욱이가 좋아하는 지리산에서 술좀 먹구

나와서 뭘할까 고민하다...내가 계속 스타,카트,당구 할바에야 술먹자고 하니

노래방을 가자네....노래방을 갔다.

시설이 좋아서 보너스를 별로 안 줄것 같았는데 손님이 없어서 그런지

계속 주데.....

애들이 선곡도 별로 안 하고 보너스는 계속 주고 해서

리모콘으로 가수 검색해서 성시경 노래를 마구 예약해서

영태랑 둘이 계속 불러 제꼈다.

ㅋㅋㅋㅋ

완전 성시경 콘서트에온 착각을 불러 일으켰다.

선곡도 가수도 최고 였다. 으하하하하

원래 난 조규차님을 좋아 하셨지만...규찬님의 노래가 자꾸

예술화 되어서 노래방에서 부르기가 힘들어서

요새 좋아하는 가수를 시경횽아로 바꾸는 중이다.

담번에 노래방에 가게되면 그때 진정한 베스트만 뽑아서 10곡으로 깔끔하게 부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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