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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복님의 다이어리

사진 내 키보드

2005.11.08 21:27

대복님 조회 수:2



98년 11월 부터 나와 함께 하고 있는 키보드

오래 써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키감은 정말 나에게 딱 맞다

탈칵 탈칵 소리에 집중하면서 글을 쓰면 참 경쾌하다.

키스킨을 쓸땐 몰랐는데 없애고 쓰니깐 좀더 편해진듯

대신 먼지랑 때가 껴서 정말 지저분했는데 얼마전에 매직블럭으로

말끔하게 닦으니깐 새거 같군. 한 10년 까지 가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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