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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복님의 다이어리

이야기 놀기만 한 하루

2005.11.06 00:22

대복님 조회 수:1

이번주엔 교수님 휴강과 자체휴강을 반복한 끝에 수업이 딱 두개 밖에 없었다.

중간에 기특하게도 온라인 강의도 들어주고 했지만...

어쨌든 어제의 시작은 워록으로 시작했다. 수업듣고 뭐할까 하다가

애들이 워록을 한다고 하길래...따라갔지. 가서 2시간정도 하니 눈이 피곤해서 ㅠㅠ

카트좀 하다가 학교로 돌아와서 과제를 했다. 그냥 책보고 베끼는수준이었지만

다하고 나서 원철이 생일빵으로 하러 밖으로~ 칼국수 먹고 조개 구이 먹고

노래방갔다가 다시 맥주 한잔 마지막으로 당구 한겜 을 하는 강행군

덕분에 오늘 계속 피곤하군.

아 그리고 과제...삽질했다. icmp 조사하는건줄 알았는데 igrp더군

후...다시 하러 가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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