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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복님의 다이어리



걷기만 하네 환한 가로등 나는 니곁에서 널 따라가 걷기만 하네 어디로

갈까 잘 알순 없어 날따라와 니 손을 잡았어 내가 조금 엉뚱하니? 너도

알거야 이손을 놓지마 널 바라 보았어 나도 몰래 걷기만 하네 끝이 안보여 하지만

알아 난 이느낌 우 함께 걸어가 -- 망설이지마 바람의 향기를 너와

함께 나누고 싶어 걷기만 하네 걷기만 하네 걷기만 하네 걷기만 해 ~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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