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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복님의 다이어리



걷기만 하네 환한 가로등 나는 니곁에서 널 따라가 걷기만 하네 어디로

갈까 잘 알순 없어 날따라와 니 손을 잡았어 내가 조금 엉뚱하니? 너도

알거야 이손을 놓지마 널 바라 보았어 나도 몰래 걷기만 하네 끝이 안보여 하지만

알아 난 이느낌 우 함께 걸어가 -- 망설이지마 바람의 향기를 너와

함께 나누고 싶어 걷기만 하네 걷기만 하네 걷기만 하네 걷기만 해 ~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866 구구 file radiogun 2002.01.10 10
865 소초에 디카 들고 가다 file 대복쓰 2002.01.11 9
864 음주 file 대복쓰 2002.01.12 10
863 이것만 있으면 돼 file 대복쓰 2002.01.12 11
862 .......... file 대복쓰 2002.01.13 15
861 비 file 대복쓰 2002.01.14 8
860 갈등 file 대복쓰 2002.01.15 5
859 따뜻한 얼음 file 대복쓰 2002.01.16 4
858 면도기의 최후 file 대복쓰 2002.01.17 3
857 하늘 file radiogun 2002.01.18 3
856 맛있기는......... file radiogun 2002.01.19 4
855 니들이 그토록 원하는..... radiogun 2002.01.20 4
854 만원짜리 사진...... file radiogun 2002.01.20 8
853 컴퓨터와 장갑에 관한 진실...... file radiogun 2002.01.21 3
852 눈물 [2] file radiogun 2002.01.22 7
851 칼바람 [1] file radiogun 2002.01.23 6
850 발자국 file radiogun 2002.01.24 4
849 장갑도 작살 file radiogun 2002.01.25 3
848 일렁거리는 글씨...마음 [1] file radiogun 2002.01.26 7
847 왕 스트레스 [2] file radiogun 2002.01.27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