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형이 형이 오랜만에 놀러왔다.
밥을 사주신단다. 햄버거가 먹고 싶었다. 햄버거도 먹고 싶고 형이 차를 끌고
왔길래 롯데마트에 가서 햄버거먹고 장을 보기로 했다.
장 다 보고 집에와서 쉬는데 창협이 한테 전화가 왔다. 마침 형도 양재로 간다고
했기에 이때다 싶어 강남으로 약속을 잡고 출발했다.
흠...새옹지마라 했나?
차가 좀 막히더니 형이 시간이 안될것 같다며 양재역 까지 못데려다 준단다.
아마 그곳이 양재 시민의 숲이라는 곳이었지
까짓것 대충가면 되겠지라는 생각으로 표지판 따라서 죽 걸었는데...
죽어도 양재역이 안나오더군. 중간에 강남대로에서 버스타고 갔으면
금방이었겠지만. 조금만 가면 나올거라는 믿음으로 40분 가까이를 걸었다.
나중에 보니 시민의 숲에서 부터 양재역까진 지도상으로 봐도 조금 멀더군. ㅡ ㅡ;;
갑자기 비도 쏟아지고...암튼 엉망진창이었지.
밥을 사주신단다. 햄버거가 먹고 싶었다. 햄버거도 먹고 싶고 형이 차를 끌고
왔길래 롯데마트에 가서 햄버거먹고 장을 보기로 했다.
장 다 보고 집에와서 쉬는데 창협이 한테 전화가 왔다. 마침 형도 양재로 간다고
했기에 이때다 싶어 강남으로 약속을 잡고 출발했다.
흠...새옹지마라 했나?
차가 좀 막히더니 형이 시간이 안될것 같다며 양재역 까지 못데려다 준단다.
아마 그곳이 양재 시민의 숲이라는 곳이었지
까짓것 대충가면 되겠지라는 생각으로 표지판 따라서 죽 걸었는데...
죽어도 양재역이 안나오더군. 중간에 강남대로에서 버스타고 갔으면
금방이었겠지만. 조금만 가면 나올거라는 믿음으로 40분 가까이를 걸었다.
나중에 보니 시민의 숲에서 부터 양재역까진 지도상으로 봐도 조금 멀더군. ㅡ ㅡ;;
갑자기 비도 쏟아지고...암튼 엉망진창이었지.
댓글 0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866 |
구구
| radiogun | 2002.01.10 | 10 |
| 865 |
소초에 디카 들고 가다
| 대복쓰 | 2002.01.11 | 9 |
| 864 |
음주
| 대복쓰 | 2002.01.12 | 10 |
| 863 |
이것만 있으면 돼
| 대복쓰 | 2002.01.12 | 11 |
| 862 |
..........
| 대복쓰 | 2002.01.13 | 15 |
| 861 |
비
| 대복쓰 | 2002.01.14 | 8 |
| 860 |
갈등
| 대복쓰 | 2002.01.15 | 5 |
| 859 |
따뜻한 얼음
| 대복쓰 | 2002.01.16 | 4 |
| 858 |
면도기의 최후
| 대복쓰 | 2002.01.17 | 3 |
| 857 |
하늘
| radiogun | 2002.01.18 | 3 |
| 856 |
맛있기는.........
| radiogun | 2002.01.19 | 4 |
| 855 | 니들이 그토록 원하는..... | radiogun | 2002.01.20 | 4 |
| 854 |
만원짜리 사진......
| radiogun | 2002.01.20 | 8 |
| 853 |
컴퓨터와 장갑에 관한 진실......
| radiogun | 2002.01.21 | 3 |
| 852 |
눈물
[2] | radiogun | 2002.01.22 | 7 |
| 851 |
칼바람
[1] | radiogun | 2002.01.23 | 6 |
| 850 |
발자국
| radiogun | 2002.01.24 | 4 |
| 849 |
장갑도 작살
| radiogun | 2002.01.25 | 3 |
| 848 |
일렁거리는 글씨...마음
[1] | radiogun | 2002.01.26 | 7 |
| 847 |
왕 스트레스
[2] | radiogun | 2002.01.27 | 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