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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복님의 다이어리

이야기 엄마가 보내준 김치

2005.09.07 09:44

대복님 조회 수:1



김치가 조금 비싼듯 해서 엄마에게 김치를 요청했다.

저녁에 영화를 보려고 했지만 택배를 받느라 어떨수 없이 스킵.

박스를 열어보니 김치말고 과자랑 김이랑 캔도 있더군.

물론 마트가면 내가 살수도 있는 것이지만 이렇게 받으면 종합 선물세트를

받은것 같은 기분이 든다. 김치는 아직 익지 않았지만 추석 지나면 맛있어 질라나...

엄마 잘먹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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