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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복님의 다이어리

이야기 마지막 학기

2005.09.03 10:03

대복님 조회 수:0

오늘은 현뢰형 생일겸 해서 개강파티를 했다.

이제 이 멤버로 개강파티하는건 이번이 마지막이군.

아름다운강산가서 열심히 먹은뒤 또 겜방에 갔지

할게 없더군...ㅡ ㅡ

워록쫌 하다가 요금내고 그냥 지영이 옆에 앉아 싸이 구경했다. ㅎㅎㅎㅎ

우연히 정보를 보니 내가 싸이에 가입한게 2002년 후반이더군.

싸이를 알건 훨씬 이전이지만...그때 한참 인터넷 폐인짓 하던 시절이구나

지금 하는건 그때에 비하면 게임이 안돼지.

암튼 나름대로 IT 유행을 쫓으면서 살아왔지만 이젠 정말 인터넷 접속해도 할게 없다.

홈피관리는 일기처럼 쓰는 거니깐 계속 쭉 할거지만...

ps. 향우회때에 찍은 사진보면서 연수 옆에 여자애가 누구냐고 묻는데 잘 모른다. 말도 안 해봤다.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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