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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복님의 다이어리

이야기 강한자

2005.08.27 07:57

대복님 조회 수:0

독재는 안 좋은거라고...'북한이나 흔히 얘기하는 악의 축들을 봐라 잘나가는 나라 있나.

피로 얻은 민주주의 후세에도 이어주자' 이렇게 교육 받았지만 현실은 틀리다.

여전히 박정희를 그리워 하고 드라마에 나오는 전두환에 열광하고...

경제발전의 향수에 젖는다는 말은 핑계일뿐 우린 좀더 강한 자를 원한다.

마치 예수나 부처처럼 절대적인자들 말이지.

26년 인생 살면서 선생님이나 부대선임 부모님... 내위에 있던 어떤 사람도

자신이 가진 기득권이나 권력을 포기하고 나눠 준다고 말하는 사람을 본적이 없다.

근데 대통령이 지금 그것을 자기 입으로 말하고 있다.

이것에 대해 이제 우리나라도 진짜 미국식 민주주의로 가는구나 라고 반기는 사람 없다.

대통령이 나약해빠져서 그런소리나 하고 있지...라고 하는 사람들이 많을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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