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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복님의 다이어리

이야기 술

2005.08.26 02:39

대복님 조회 수:0

비가 오길래 술이 한잔하고 싶어서 술집으로 향했다.

동동주 세잔에 취하더군. 이 정도로 약하진 않았는데...

요새 버릇중 하나가 술을 먹으면 잠을 잘 못잔다는 것이다.

어쩔수 없이 깰때 까지 기다리다 자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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