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대복님의 다이어리

이야기 메모

2005.08.21 10:14

대복님 조회 수:0

저녁때야 집을 나섰다. 밥을먹은뒤 도서관으로 향했다.

'두시간만있다 운동가자'

이너넷 하다가. e-test 보다가 자다가...

'나가자'

앗! 비가 오네

이거 운동가야 하나 말아야 하나...

좀만 버티니 비가 그쳤다.

'가자'

가끔씩 떨어지는 빗방울을 맞으면서 어떤 재밌는 생각을 했었는데

메모해둘걸 그랬네~ 지금은 무슨 기억인지 도통 생각이 안난다.

운동하러 들어갔다. 근데 토요일은 10시까지라나...

씻기만 하고 그냥 나와 버렸다.

'오늘도 삽질 인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866 구구 file radiogun 2002.01.10 10
865 소초에 디카 들고 가다 file 대복쓰 2002.01.11 9
864 음주 file 대복쓰 2002.01.12 10
863 이것만 있으면 돼 file 대복쓰 2002.01.12 11
862 .......... file 대복쓰 2002.01.13 15
861 비 file 대복쓰 2002.01.14 8
860 갈등 file 대복쓰 2002.01.15 5
859 따뜻한 얼음 file 대복쓰 2002.01.16 4
858 면도기의 최후 file 대복쓰 2002.01.17 3
857 하늘 file radiogun 2002.01.18 3
856 맛있기는......... file radiogun 2002.01.19 4
855 니들이 그토록 원하는..... radiogun 2002.01.20 4
854 만원짜리 사진...... file radiogun 2002.01.20 8
853 컴퓨터와 장갑에 관한 진실...... file radiogun 2002.01.21 3
852 눈물 [2] file radiogun 2002.01.22 7
851 칼바람 [1] file radiogun 2002.01.23 6
850 발자국 file radiogun 2002.01.24 4
849 장갑도 작살 file radiogun 2002.01.25 3
848 일렁거리는 글씨...마음 [1] file radiogun 2002.01.26 7
847 왕 스트레스 [2] file radiogun 2002.01.27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