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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복님의 다이어리

이야기 한국인

2005.07.17 02:18

대복님 조회 수:0

좀더 한국적으로 살고 싶다.

하루24시간을 돌아보면 한국인이라서 하는 그런 고유한 행동이 없는것 같다.

입는것 보는것 듣는것 모든게 정체성이 부족하다.

집도 서양식이 아니라 한옥형태를 한 곳에서 살고 싶고 학교도 그랬으면 좋구

한복을 입고다니고 싶고 거리의 정체불영의 영어로 만들어진 간판은 정말 최악!!

유행가 속에 한두마디 들어있는 어설픈 발음의 영어 가사...이거 들을때 마다

초난강이 부르던 어설픈 한국노래가 생각난다. 정말 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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