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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복님의 다이어리

이야기 지름신 강림

2005.06.29 12:15

대복님 조회 수:0

지난달에 업그레이드를 한 후에 내가 투자한 돈에 비해 만족도가 높아서

하길 정말 잘했다고 생각해왔다. 그래서 이번달엔 그래픽 카드를 사고

여유가 생기면 하드를 구입하려고 맘먹고 있었는데

권진이가 자기 부품을 판다고 게시판에 올려 놓았지 않는가....

그래서 질러 버렸다.... ㅠ ㅠ 그래픽카드,하드.램 까지....

어차피 살거였다는 위로를 하면서 만족하려고 노력중인데

후...한달간은 살기 좀 빡빡하겠군

어쨌든 이제 컴 업글이 완전히 끝났구나.

사실 업글은 지난 달에 한걸로 끝냈어야 했는데 쩝. 괜한 욕심이었나....

업글뒤 게임으로 간단히 테스트 해보았다.

카드라이더 - CPU바꾼것 만으로 충분히 잘 돌았기 때문에 그래픽 카드를
업글 했다고 해서 특별히 잘돌아간다는 느낌은 없음

아크로드 - 최고 사양으로 올린후 진행해 보았는데...겁나게 끊김 ㅠㅠ
도데체 컴퓨터가 얼마나 더 좋아야 한단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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