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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복님의 다이어리

사진 삼척에서

2005.06.07 11:33

대복님 조회 수:3

넉달만에 간 삼척 근데 가서 잠만 계속 자다 왔다... ㅡ ㅡ

한것도 별로 없고 에고~ 담부턴 계획을 미리 세우던가 해야지 원.


집까지 태워다 준 주형형...올때도 태워줄줄 알았는데.... ㅠ ㅠ


대관령 쯤일거다. 태어 나서 이런 지독한 안개는 첨봤다 죽는줄 알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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