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대복님의 다이어리

이야기 나름대로 널널한 요즘

2005.04.16 00:24

대복님 조회 수:0

요샌 도서관이 7시반이 가기전에 만석이 된다고 한다.

물론 낮에가면 자리가 반정도 차있을까나....

자리만 맡고 자러 가든가 놀러 가던가 그러지

작년 같았으면 나도 자리 맡느라 아침일찍부터 나왔겠지만

이번은 그냥 배째라다...시험일정이 하루에 한개정도로 잡혀서리.

글고 4학년이 되니깐 시험에 너무 매달리고 싶지 않다.

과목들도 좀 그렇고...

지금은 동방

공부하러 가기 귀찮구나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866 구구 file radiogun 2002.01.10 10
865 소초에 디카 들고 가다 file 대복쓰 2002.01.11 9
864 음주 file 대복쓰 2002.01.12 10
863 이것만 있으면 돼 file 대복쓰 2002.01.12 11
862 .......... file 대복쓰 2002.01.13 15
861 비 file 대복쓰 2002.01.14 8
860 갈등 file 대복쓰 2002.01.15 5
859 따뜻한 얼음 file 대복쓰 2002.01.16 4
858 면도기의 최후 file 대복쓰 2002.01.17 3
857 하늘 file radiogun 2002.01.18 3
856 맛있기는......... file radiogun 2002.01.19 4
855 니들이 그토록 원하는..... radiogun 2002.01.20 4
854 만원짜리 사진...... file radiogun 2002.01.20 8
853 컴퓨터와 장갑에 관한 진실...... file radiogun 2002.01.21 3
852 눈물 [2] file radiogun 2002.01.22 7
851 칼바람 [1] file radiogun 2002.01.23 6
850 발자국 file radiogun 2002.01.24 4
849 장갑도 작살 file radiogun 2002.01.25 3
848 일렁거리는 글씨...마음 [1] file radiogun 2002.01.26 7
847 왕 스트레스 [2] file radiogun 2002.01.27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