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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복님의 다이어리

이야기 끙 벌써 중간고사가....

2005.04.09 11:03

대복님 조회 수:0

현재 비상이다. 3월에 너무 불확실한 곳에 매달렸더니....아직도 매달리고는 있지만은

그 덕분에 아는게 없다. ㅡ ㅡ 할게 많다. 숙제도 짜잘한게 많고...다행히 미친듯이 빡센건 없다.

하나 있다면 실습정도...담주 화요일까진데 흐 어떻게 한다...

암호와 관련된 프로그램을 짜는건데 역시 로우레벨로 갈수록 비트연산이 많아진다. 그것도 16진수로!!!

이제부터 작은 과제라도 설계도를 그리고 해봐야 할것 같다. 그전엔 무작정 쳐보면서 조금씩 고치고 에러나면 또 조금씩 고치고...

그러다 보니 정말 비효율적으로 코드가 길어지곤 했었지. 좀 어렵다 싶으면 책도 찾아보고 인터넷도 뒤져보고 먼져 사전지식을 쌓고 설계도 그려보고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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