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들어온 후배카메라로 머리자르기 전에 한번 찍어봤다.
내 역사상 머리가 가장 긴 때로군 지금이...1학년때도 이정도는 아니었지만 무척 긴때가 있었지. 그땐 정말 남의 눈 신경안쓰고 제멋에 살았었던듯...그립다.
이제 다시는 이렇게 기르는 일은 없을듯 하다. 아~ 전반기에 취업이 된다면 한번 더 할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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