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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복님의 다이어리

이야기 SSAT후기

2005.03.21 01:44

대복님 조회 수:0

첫째.하...공부했으면 억울할뻔 했다.
둘째,떨어 질것 같다. 토익이 문제가 아니었음 ㅡ ㅡ;;
셋째,시사에 강해지자
넷째,직무적성이라는데...임기응변과 시사에 강하면 되겠다는 생각

5시에 일어났다. 사실 4시에 잤었는데 흐..... 5시에 일어나 태욱이 깨운담에 나갔다. 김밥세줄 사서 중간에 광우도 만나서 지하철에서 간단하게 요기 때우고 시험을 봤지...걍 본걸로 만족. 500명정도 왔으니 대략 3.5:1 정도의 경쟁률인데 이렇게 경쟁을 하는 행사엔 첨 참가하는거라서...준비된자에게만 기회가 온다는 사실을 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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