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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복님의 다이어리

이야기 장기가입

2005.03.16 08:30

대복님 조회 수:0



하핫 벌써 5년이라니 원체 전화를 별로 안 쓰는 나로써는 011의 부담스러운 가격때문에 몇번 다른번호로 옮기려고 하였지만 그래도 나름대로 5년동안 같이한 추억이 아까워서 걍 나뒀었다.
난 원래 016FREE 의 멤버였지만 2000년 봄 오티를 따라 갔다가 버스에다가 전화를 나두고 내렸었는데 마침 주운분과 연락이 잘돼서 찾을줄 알았는데 걍 생까더군...여자애 한테 통화를 대신 시키는 센스가 필요했던거 같다.
5년 이면 장기가입할인이 10%정도 되는데 별 도움이 안되는군 이번달에도 보니 딸랑 몇백원이던데 자주연락할사람이 생기면 도움이 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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