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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복님의 다이어리

이야기 개강이야

2005.03.03 04:05

대복님 조회 수:0

오늘부터 개강 드뎌 마지막 학년이구나야~

학교에 가보니 조금만 주변을 어리하게 보는 애들은 다 1학년으로 보이긴 하는데 생각보다 사람이 적어보였다. 그래도 역시 1학년 특유의 신공 '둥글게 둥글게'를 학생회관 앞에서 여러팀이 시전하고 있었음( ㅡ ㅡ;;)

간만에 평범한 학교 생활을 즐겨 볼려구 했는데 사실 어제 잠을 제대로 못 잤다. 3시에 자서 6시에 일났다지...수업듣고 병원갔다가 동방가서 조금 놀다가 집에와서 잤다.

후...오늘은 주사도 맞고 약의 처방전도 좀더 강력한걸루 바꿨다. 가습기도 생겼겠다 좀 상황이 나아 지려나.

내 증상을 이너넷으로 검색을 해보니 역시 있긴 있구나. 다른 사람도 그런것 같지만 기침의 원인이 하나가 아니라서 현재 의사가 이것 저것 시도를 해보고 있는데 쩝...이번에도 제대로 안 나으면 큰병원 가봐야 할듯
http://www.cliniclung.com/ ->FAQ->기침으로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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