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대복님의 다이어리

이야기 된장 찌게

2005.02.22 22:27

대복님 조회 수:0

어제 민우한테서 버섯을 얻어서 그걸루 된짱찌게를 끓여 보기로 했다.

아침에 일나서 두부를 사러 가야 했는데 머리가 엉망이라...

다 씻고 두부를 사와서 끓여 보았다...

흠 무언가 부족해 부족해

.
이야기는 몇시간후부터 다시 시작....

그래 아침에 어이없는 된장찌게를 끓여 먹었지.

이불도 빨고 이너넷좀 하다 보니 잠이 와부려서 걍 자버렸다

이로써 오늘도 해가 중천에 떳을때 나가려는 계획이 무산

다시 일났다. 잠결에 뉴스를 읽고 있는데 이은주가 자살했다네...

믿겨 지지 않았다. 데뷔초 부터 좋아했던 여배우중 한명이었는데

그 이후부터 기분 대빵 다운...고향친구들이 보자고 했는데 핑계데고 안 나갔다.

그냥 도서관 가서 말없이 토익만봤다. 논문은 이미 해석불가능에 도달했기에..

그녀가 죽은것이 슬픈듯 바람도 오늘따라 심하게 울더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866 인낵심을 가지고 기다리자 대복님 2024.09.18 194
865 하는일 마다 안 풀림 대복님 2024.06.13 196
864 오랜만에 쓰네 대복님 2024.05.18 207
863 2023/10/28 대복님 2023.10.28 211
862 2023/9/18 대복님 2023.09.19 199
861 2023/9/17 대복님 2023.09.18 189
860 2023/9/7 대복님 2023.09.08 204
859 2023/9/6 대복님 2023.09.07 200
858 2023/8/20 대복님 2023.08.20 225
857 2023/8/4 대복님 2023.08.05 191
856 2023/8/2 대복님 2023.08.03 206
855 2023/7/27 대복님 2023.07.28 208
854 2023/7/23 대복님 2023.07.24 195
853 2023/7/18 대복님 2023.07.19 187
852 2023/7/15 대복님 2023.07.17 194
851 2023/7/12 대복님 2023.07.12 217
850 2023/7/7 대복님 2023.07.08 169
849 2023/7/5 대복님 2023.07.06 218
848 2023/7/2 대복님 2023.07.04 185
847 2023/6/29 대복님 2023.06.30 1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