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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복님의 다이어리

이야기 기회

2005.01.30 16:04

대복님 조회 수:0

나에겐 20세 이후로 이러저런 기회가 참 많이 왔던거 같다.

고교 시절을 너무 괴롭게 보냈기에 그에 대한 보상이라 생각하고 당연하게 받아 들인것도 있고

몇개는 진지하게 임해서 나름 대로 잘 살린 것도 있고...

그러나 꽤 많은 시간이 지난 지금 시점에서 보면 놓친게 더 많다.

내가 지금 이걸해도 될까? 하며 망설인것도 있고 나 자신을 과소 평가한것도 있고

물론 기회야 앞으로도 많겠지만 그 나이에,기분에 해야지 어울리는게 있는데 말야

어느새 1월이 가버렸다. 마지막 겨울 방학도 1달 남았군 계획했던건 기본적으로 하고

혹시 흘려보낼수도 있는 기회는 꼭 잡자구~

ps.혹시 너무 심심해서 방명록을 쓰고 싶다면 위에 열쇠 그림에 bbs를 누르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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