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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복님의 다이어리

숙제 언능 끝내자

2004.12.20 17:10

radiogun 조회 수:0

점심때 일어나서 밥먹고 라이형이랑 개성이랑
열라 카트했다. 겜방에서 안끊기게 하면
더 잘할줄 알았는데 그것도 아니네
.
집에 와서 잠시 쉬다가
동문회를 소집해서 고기먹고
오늘 독일이랑 축구를 해서
술먹으면서 그거 구경하다 집에 왔다.
아까 겜방에 있을때 부터 머리가 지끈거려서
한숨 잔 뒤에 지금 숙제하는중
학기 끝나고 하려니 귀찮기도 하고....
낼까지 끝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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