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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복님의 다이어리

잠

2004.11.25 09:32

radiogun 조회 수:0

도서관에서 엎드려 자면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서 몸이 저려와서 반드시 일어나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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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난 요새 그것을 극복했다. ㅡ ㅡ;;;;
이젠 한시간 정도는 아무렇지 않게 잘수 있고 시간이 지나면 그 이상도 가능할듯 하다.
.
오늘도 한시간 뒤에 수업이라서 1,20분만 자려고 엎드렸다.
한참 자다가 문자메세지가 와서 짜증내면서 잠시 일어났다 다시 엎드렸다.
어느덧 수업이 시작되었고 교수님이 들어오시는 소리가 들려
일어나려고 했는데 아니 글쎄...눈이 안 떠지는 것이 아닌가...
아무리 해도 눈이떠지지 않았다. 앞이 깜깜했다. 이런일이...
몸부림을 쳐서 겨우 눈이 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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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이었다. ㅡ ㅡ;; 후....
이젠 도서관에서도 알람을 틀어놓고 자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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