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대복님의 다이어리

그간 일들

2004.11.18 08:38

radiogun 조회 수:0

11.11
잠귀신의 영향인지 잠만 쳐잔다 ㅡ ㅡ
어제도 도서관에서 잠깐 잘려구 엎드렸는데
2시간을 뻗었다.
중간에 두번 일어났는데도 졸려서 다시 자버렸지
암튼 요새 모든 일교시를 자체 휴강중
슬럼픈가보군
.
11.17
어제 지갑을 잃어버린것도 어느정도 영향
을 줬겠지만 요새 영 기분이 아니다
쩝 모르겠군 공부를 해도 집중이 안되니...
주말엔 취업캠픈가 해서 거기 갈것 같은데
어떻게될지 궁금하군 이틀정도 힘내자거
.
아 글고 보니 오늘 헌혈 할려구 했는데
안 된다고 하더라구 몇일전에 감기약 땜시
기분도 꿀꿀해서 헌혈이나 할려구 했는뎅
괸히 혈액형 알려고 피 뽑았넹 ㅡ ㅡ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866 인낵심을 가지고 기다리자 대복님 2024.09.18 194
865 하는일 마다 안 풀림 대복님 2024.06.13 196
864 오랜만에 쓰네 대복님 2024.05.18 207
863 2023/10/28 대복님 2023.10.28 211
862 2023/9/18 대복님 2023.09.19 199
861 2023/9/17 대복님 2023.09.18 189
860 2023/9/7 대복님 2023.09.08 204
859 2023/9/6 대복님 2023.09.07 200
858 2023/8/20 대복님 2023.08.20 225
857 2023/8/4 대복님 2023.08.05 191
856 2023/8/2 대복님 2023.08.03 206
855 2023/7/27 대복님 2023.07.28 208
854 2023/7/23 대복님 2023.07.24 195
853 2023/7/18 대복님 2023.07.19 187
852 2023/7/15 대복님 2023.07.17 194
851 2023/7/12 대복님 2023.07.12 217
850 2023/7/7 대복님 2023.07.08 169
849 2023/7/5 대복님 2023.07.06 218
848 2023/7/2 대복님 2023.07.04 185
847 2023/6/29 대복님 2023.06.30 1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