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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복님의 다이어리

볶았엉 ^^

2004.11.03 09:58

radiogun 조회 수:0



머리 볶았다.
원래부터 볶을려고 길렀는데
기르는게 힘들어서리....어제만 해도
너풀거리고 비비 꼬아진 머리를 보면서
걍 잘라버려야지 라고 결심했느데
미용실 아줌마의 유혹에 넘어가
질러버렸다.

하루지나니 많이 풀렸는데 뭐 봐줄만
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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