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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복님의 다이어리

투데이

2004.11.01 11:13

radiogun 조회 수:0

10.30
시험이 끝났다 후련하기보단 뭔가
찝찝하단 느낌이....
한달 반남은 기간동안 할것이 많을것 같다.
숙제(아마 프로그램 짜는것이겠지),토익
학점,새로시작하게될지모르는 활동 등
시간 죽여가지말고 열심히 하자
.
10.31
점심먹고 계속 도서관에 있었다. 오늘 읽은 책은 리눅스 커널의 이해
2장을 채 못봤는데 하루가 가버렸구나.
하루종일 이상하게 가슴이 두근거렸다.;;;
뭐 여자 때문에 그런건 아니고
집중이 안되었다. 왔다리 갔다리 노래듣가 뭐 먹다가 화장실
갔다가 집중이 안되어서....완전 정신 불안증
암 낼도 바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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