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대복님의 다이어리

정미 결혼식

2004.10.18 01:40

radiogun 조회 수:0

어젠 정미 결혼 식이라서 거기갔다 왔다.
학교 졸업하고나서 첨본거 같기도 하고...아니 중간에 봤나 몰겠네.
신랑이 '신부에게'를 축가로 부르는데 어찌나 못 불던지... ㅡ ㅡ;;
삼척애들이 몇명 왔는데 뭐 학교다니면서 몇번은 마주쳤겠지만
(삼여고 앞을 2년 반이나 지나다녔으니....)
거의 다 모르는 애들. 첨보는 애들이지만 여자애들이고 남자애들이고 다 나이 들어보이는구나
25살이란 그런 나이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866 구구 file radiogun 2002.01.10 10
865 소초에 디카 들고 가다 file 대복쓰 2002.01.11 9
864 음주 file 대복쓰 2002.01.12 10
863 이것만 있으면 돼 file 대복쓰 2002.01.12 11
862 .......... file 대복쓰 2002.01.13 15
861 비 file 대복쓰 2002.01.14 8
860 갈등 file 대복쓰 2002.01.15 5
859 따뜻한 얼음 file 대복쓰 2002.01.16 4
858 면도기의 최후 file 대복쓰 2002.01.17 3
857 하늘 file radiogun 2002.01.18 3
856 맛있기는......... file radiogun 2002.01.19 4
855 니들이 그토록 원하는..... radiogun 2002.01.20 4
854 만원짜리 사진...... file radiogun 2002.01.20 8
853 컴퓨터와 장갑에 관한 진실...... file radiogun 2002.01.21 3
852 눈물 [2] file radiogun 2002.01.22 7
851 칼바람 [1] file radiogun 2002.01.23 6
850 발자국 file radiogun 2002.01.24 4
849 장갑도 작살 file radiogun 2002.01.25 3
848 일렁거리는 글씨...마음 [1] file radiogun 2002.01.26 7
847 왕 스트레스 [2] file radiogun 2002.01.27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