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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복님의 다이어리

빌리지

2004.10.02 09:20

radiogun 조회 수:1



어제 지훈이가 영화를 보러가자고 하길래 그러자 라고 했다.
원래는 수원 CGV를 애용했는데 이번에 메가박스로 갔지.
버스로 한번에 터미널 까지 갈수 있다는 사실을 첨 알았다. ^^
근데 오늘 날이 많이 추워서 그런지 사람도 별루 없고...
기대하던 게 없어서 뭘 볼까 하다가 시간대가 맞는 빌리지를 봤다.
이래서 극장이 필요한거라는 사실을 극명히 느끼한 영화 빌리지...
비디오로 보면 뭐 이런영화가 다 있어? 할지도 모르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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