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대복님의 다이어리

추석끝

2004.09.30 10:30

radiogun 조회 수:0

아~ 간만에 긴 명절이었다.
하지만 감기에 걸린탓으로 토요일과 일요일 오훈엔 집에서 계속 잤고
큰집 갔다가 오니 그냥 시간이 가버리데....이번엔 친구들이랑 명절을 보내나
했는데 잘 안된네...어릴땐 여행가는 기분으로 큰집에 가서 참 좋았는데
나이가 먹으니 큰집이 먼게 불편하구려...명절땐 차만 타는거 같아서.
.
지난 설에 내가 연락을 돌렸지만 정작 참석을 못해서 엉망이된 향우회가
맘이 걸렸는데 이번엔 내가 직접 참가해서 연락도 신경쓰고 해서 사람도
꽤 와서 찝찝한 걸 조금 덜었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866 인낵심을 가지고 기다리자 대복님 2024.09.18 194
865 하는일 마다 안 풀림 대복님 2024.06.13 196
864 오랜만에 쓰네 대복님 2024.05.18 207
863 2023/10/28 대복님 2023.10.28 211
862 2023/9/18 대복님 2023.09.19 199
861 2023/9/17 대복님 2023.09.18 189
860 2023/9/7 대복님 2023.09.08 204
859 2023/9/6 대복님 2023.09.07 200
858 2023/8/20 대복님 2023.08.20 225
857 2023/8/4 대복님 2023.08.05 191
856 2023/8/2 대복님 2023.08.03 206
855 2023/7/27 대복님 2023.07.28 208
854 2023/7/23 대복님 2023.07.24 195
853 2023/7/18 대복님 2023.07.19 187
852 2023/7/15 대복님 2023.07.17 194
851 2023/7/12 대복님 2023.07.12 217
850 2023/7/7 대복님 2023.07.08 169
849 2023/7/5 대복님 2023.07.06 218
848 2023/7/2 대복님 2023.07.04 185
847 2023/6/29 대복님 2023.06.30 1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