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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복님의 다이어리

새학기가 얼마 안 남았다.

2004.08.28 01:38

radiogun 조회 수:0



월요일에 올라왔는데 갑자기 생활이 불규칙해져서...원래 그랬지만 :)
일기 올리기도 좀 그랬구나.
원래 일찍 올라온 이유는 주형이형 졸업식도 있고 해서 그것때문에 온것이지만
주형이 형이 제주도에 있다고 해서 괜히 일찍 온게 되어버렸다.
그래도 선물사느라 종협형과 진아랑 3,몬스터도 보고 그랬군
.
위사진은 저번에 은진이 저패니즈 친구에게 선물로 받은건데
이름이 뭐드라..??? 암튼 우리나라 에서 보리차에 밥말아 먹는것
처럼 일본에서도 이렇게 김가루랑 과장부스러기등으로 물에다 말아
먹는다고 한다. 지금 집에 반찬이 별로 없어 밥먹을때 유용하게 사용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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